소개

말을 꺼내서,
책과 무대로 만듭니다.

스피치설계자 김주연 — 인터뷰로 사람 안의 재료를 꺼내고, 자리에 맞는 순서로 놓습니다.

스피치설계자 김주연
① 왜 '설계'인가

스피치는 재능이 아니라 순서입니다

말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목소리가 아닙니다.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에 두는가, 어디서 쉬고 어디서 힘을 주는가 — 그 순서가 다릅니다. 순서는 배울 수 있고, 배우면 다음 자리에서도 씁니다.

② AI는 답을 만들고, 사람은 질문을 만듭니다

제가 파는 것은 말솜씨가 아니라 질문의 순서입니다

같은 AI에게 물어도 결과가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. 넣는 질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저는 20년 동안 사람을 인터뷰하며 그 질문을 쌓았습니다. 대표님 안에 있는 재료를 꺼내는 질문, 강사의 자료를 책으로 묶는 질문, 보고를 결재로 바꾸는 질문.

실적

횟수가 아니라, 남긴 것

낸 책

    설계한 커리큘럼

    방송 · 무대

      현장에서 들은 말

      강의가 끝난 뒤에 온 연락

      카톡·메일·설문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. 이름은 뺐습니다.

      이런 분과는 안 맞습니다

      • 말을 더 유창하게만 하고 싶은 분
      • 오늘 받아 내일 그대로 읽을 원고가 필요한 분
      • 남의 사례를 그대로 쓰고 싶은 분

    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

      • 내 이야기로 말하고 싶은 분
      • 한 번 만들어 두고 계속 꺼내 쓰고 싶은 분
      • 말한 것을 책과 무대로 남기고 싶은 분
      문의

      내용을 정리해서
     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

      아래에 적으면 메시지가 만들어집니다. 버튼을 누르면 복사되고 카카오톡 채팅이 열립니다 — 붙여넣기만 하세요.

  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  FAQ

      온라인으로도 가능한가요?

      네. 말투 처방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, 코칭과 특강은 줌 동시 송출이 가능합니다. 현장이 필요한 것은 북콘서트·토크쇼 진행뿐입니다.

      말투 처방은 어떻게 받나요?

      지금 쓰는 원고 또는 30초 녹음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시면, 48시간 안에 진단 1장·다시 쓴 원고·강조 표시본·샘플 음성 2개·7일 따라하기 순서를 받으십니다.

      얼마나 걸리나요?

      말투 처방 48시간, 코칭은 1회 2시간(3회면 2~3주), 강의 설계 대행은 1~2주, 대필 3개월, 출간 2~3개월 — 인터뷰 시작부터 책이 나오기까지 약 6개월입니다. 일정은 첫 답장에서 확정합니다.

      자료를 주시나요?

      네. 모든 과정은 다음에 혼자 쓸 수 있는 순서표·템플릿으로 남깁니다. 기관 특강은 교안 라이선스로 내부 강사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      대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?

     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 인터뷰로 말씀하시면 녹음을 원고로 만들고, 출판사 연결·편집·제작까지 이어집니다. 총액은 첫 상담에서 범위를 듣고 구조표로 안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