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·기관 · 특강

일은 잘하는데
말에서 깎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

능력만큼 인정받는 보고·회의·PT를 만듭니다.

AI가 대본을 써주는 시대에, 심사위원은 여전히 사람을 봅니다.

3회 패키지

진단 → 특강 → 실전 코칭

품의 한 번으로 끝납니다.

01

진단

실제 보고·PT 자료를 미리 받아 어디서 막히는지 봅니다.

03

실전 코칭

다가오는 실제 발표를 함께 준비합니다.

이 교육 후 조직에 남는 것

횟수가 아니라, 남는 것

  • 보고가 짧아집니다 — 결론 30초, 근거 세 가지, 요청 한 줄. 이 순서가 팀의 보고 양식이 됩니다.
  • 서로 봐주는 눈이 생깁니다 — 동료 피드백표와 촬영·모니터링 방식이 남아, 강사 없이도 다음 발표를 점검합니다.
  • 교안이 남습니다 — 우리 조직의 실제 보고·PT 자료로 만든 교안을 라이선스로 드립니다. 다음 기수는 내부에서 진행합니다.
주제

한 줄씩

보고 스피치

결론부터, 결재권자의 질문 순서대로

설득 PT · 입찰 PT

심사위원이 점수를 적는 순간에 맞춘 구성

회의 진행

30분 회의를 20분에 끝내는 질문 설계

CEO · 임원 스피치

인사말·건배사·격려사, 5분이 회사의 첫인상

교사 강의안 설계

수업이 늘어지는 건 실력이 아니라 순서 문제

취업 · 면접

1분 자기소개와 압박 질문 — 특수교육 난이도 분리 가능

함께한 곳

설계한 커리큘럼 50개 이상

기업 임원 스피치부터 교장 연수, 검찰·경찰, 승무원 방송 스피치까지.

현장에서 들은 말

강의가 끝난 뒤에 온 연락

교육 만족도 설문 — 25명 전원 매우 만족
기관 교육 만족도 설문 · 응답 25명 전원 "매우 만족"

숫자보다 다음 섭외로 증명합니다

교육연수원 7년째 연속, 최고경영자과정 5회 연속, 기업·협회 이듬해 재섭외. 한 곳에서 시작해 소개로 여섯 곳이 넘는 연수원으로 이어졌습니다.

형태

현장 강의줌 동시 송출교안 라이선스

비용

대상·인원·시간·회차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. 발주 폼에 예산 범위를 적어주시면 그 안에서 구성합니다.

공공기관 · 학교 — 강사 이력서, 사업자등록증, 계좌 서류 바로 제출 가능

발주 문의

기관명 · 대상 · 인원 · 일정 · 예산 범위를 적어주시면 하루 안에 답장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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